- 영화이야기
- 2009/02/22 18:10
시간 맞추어 무언갈 챙기는 것을 잘 못하는 성격이라 영화를 늘 놓치곤 했다. 정말 큰맘먹고 나서지 않으면 어물쩡거리다 다 놓쳐버리곤 한다. 예를 들자면 놈놈놈, 추격자 그런 영화들. 게다가, 곰곰이 생각해보면. 보고 싶었던 영화들은 보통 사람들이 많이 들지 않는 작은 영화였던 경우가 많아서. 그런 영화는 정말 어디론가 '찾아 가야' 볼 수 있는 영화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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