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이야기
- 2009/08/11 00:04
부모님과 함께 영화를 보려니 마땅한 게 없어서 해운대. 지난 월요일에 용산 CGV에서 관람.
1. 뭐 생각 없이 보기에 괜찮았다고 생각한다. 굳이 까칠해지고 싶은 욕망을 불러일으키는 정도는 아니었다. 이런 저런 자잘한 오류들을 넘기면, 사람들이 '생각없이' 즐기며 보기에 그저 괜찮은 정도, 아니었나.
2. 실은, 개인적으로 영화도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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