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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황. (6)2009.08.15
- 새벽잡담(0)2009.06.15
- 오늘의 일기(4)2009.05.17
- 자기 전 급하게 남기는 잡담(6)2009.05.11
- 연휴 기록(8)2009.05.06
- 정신없는 기간(6)2009.04.27
- 잡담. (4)2009.04.19
- 잡담(12)2009.04.13
- 사소한 것들에 대한 기록(4)2009.03.21
- 뻘글(13)2009.02.13
1. 야구 보러 가시기로 한 분들은 비밀덧글로, 혹은 문자로 연락처를 남겨 주세요~. 제 연락처는 019-503-0369입니다. 내일 (16일) 네시 반 정도에 야구장 3번 게이트 근처에서 뵙도록 하지요 :) (자리 예약을 못해서 그냥 외야석으로 가려구요.. ㅠㅠ)
2. 자그니님 고기 번개 다녀왔음....
abstract를 붙잡고 며칠을 고민한 끝에, 오늘은 다 쓰리라 마음먹고 겨우 마무리. 아침에 일찍 출근해서 팀장님께 한 번 보여보고, 그룹장님께 보여보고 내든가 말든가. 뭐 내면 11월에 제주도 가는 거고, (실은 무척 가고 싶다. 유명한 분들이 워낙 많이 오셔서, 기회가 된다면 디스커션해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 아니면 어쩔 수 없는 거지 뭐...
1. 국제도서전, 언니와 함께 다녀옴. 혼자 가야 할 참이었으면 안갔을 것 같은데, 언니가 가고싶다는 바람에 함께 다녀왔다. 이래저래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가고싶다던 언니는 가만히 있는데 나만 몇 권 집어돌아옴. 열린책들 에서 카잔차키스 전집 중 한 권과 폴 오스터의 밤의 궁전, 장자끄상뻬의 그림책을 3000원에 한 권. 그리고 소담북스의 조그만 ...
- 오늘의 일기
- 2009/05/11 02:55
- 공연 후기 글에 붙이려니 좀 민망해서 따로 쓰는 잡담 한가지. 생각해보니 나 키신 공연 때 김태형씨도 본 것 같다! (막 이칸다)주변에 김선욱씨가 수다떨던(!) 사람들이 있었는데. 그 사람들 중에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
- 김태형씨랑 김선욱씨랑 김준희씨 구글서 검색을 살짝 해봤는데. 김선욱씨야 리즈콩쿨 이후에 워낙 인터뷰가 많아서;; 그렇...
- 5월 1일 아빠 퇴원. 아빠 퇴원 기념으로 미스터피자에서 피자를 시켜먹었다. 경축-.
- 5월 1일 포항행. 박사과정 중인 친구와 점심, 그 친구의 남자친구인 다른 분반친구 합류하여 커피. 점심은 가족정에서 돈까스 먹고 커피는 대이동 새로 생긴 핸즈커피에서. 케익은 좀 달아서 실망 ㅡ.ㅡ 이었으나 케냐는 꽤 좋았다. 한참 수다를 떨다가 - 워낙 ...
- 아빠 입원 후 화, 수요일은 병원 다녀옴. 수요일은 병원에서 잤다. 그러고선 목요일에 꾀죄죄하게 ㅡ.ㅡ;; 출장다녀와서 레오니다스까지. 이래저래 피곤이 좀 쌓여서 같이 갔던 분들한테 살짝 미안한 기분.
- 매주 화, 목요일은 출장이다. 뭐 장비가 알아서 돌려주는 것이니 레시피 제대로 짜고 실수만 안 하면 되는 것이기..는 하지만 ㅡ.ㅡ; 매번 얻어...
-기분이 상당히 좋지 않다. 그저께정도부터 '구매'하는 행위에 대해 구역질이 나기 직전이다. 나는 사람이 아니라 돈이었던 모양이다. 금요일에 사당역 옷집에서 옷을 좀 많이 샀고, 어젠 사람들과 식당과 술집에 갔고, (중간에 서울대입구에서 옷 구경을 하고 초코를 마시러 갔지), 오늘은 바디샵에서 마스카라와 투썸에서 할머니 생신 케익을 샀다. 수많은 가게들...
-언젠가는 꼭 한 번 써야지. 괜히 혼자 하는 삽질에 대한 글. 예전 부암동 등산-_-이라든지, 지난번 경주 갔을 때의 자전거로 비포장도로 달리기 -_- 라든지, 안국역 - 가회동 한옥마을 - 삼청동 - 다시 가회동 - 운현궁 - 종로 - 청계천 까지 이어지는 빨빨거리고 돌아다니기 의 기억이라든지, .. 아무튼. 정말 혼자 별 걸 다 하고 다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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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끄적끄적
- 2009/03/21 00:26
-지난주에 낙성대역으로 해서 홍대에 가려고 바삐 걸음을 옮기던 중이었다. 낙성대역 바로 앞, 붕어빵가게. 바삐 지나치느라 슬쩍 보았는데, 어? 싶었다. 야쿠르트색 모자를 쓰고 야쿠르트색 옷을 입으신 아주머니가 노점상에서 붕어빵을 굽고 계신 거다. 엇, 이건 뭐지? 싶어 보니 노점상 앞에 거의 내팽개쳐지다시피;한 야쿠르트 카트가 있고. 붕어빵 아주머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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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 완전히 동일한 모습일 수는 없겠지만, 가끔 내가 써놓은 글들을 읽다가 놀랄 때가 있다. 나는 이중인격자였던가! 하면서. 특정 상황이 극대화되어 나타나는 모습일테지만, 어쨌거나 여기에 나타나는 나도 오프라인에서 만나는 나도, 우리 가족에게 막내도, 기타하나에서의 대모-_-도 결국은 나 인 거였지, 하는 생각을 한다. 다른 사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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