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surface synthesis of graphene nanoribbons with zigzag edge topology by Piano

가끔 볼 때 감탄하게 되는 실험들이 있다. 변인의 통제 방법에 있어서 아이디어를 가지고 깔끔하게 떨어지는 실험을 하는 것. 지난 네이처 TOC 메일을 보다가 이 논문을 발견하고 슥 훑어보았는데, 그래핀 나노리본 실험들은 화학적인 아이디어 + STM의 조합으로 재미있는 실험들을 많이 하는듯. 아마 다 저 그룹의 논문이지 싶지만.. 

그래핀의 지그재그 모서리는 armchair 모서리에 비해 불안정하기 때문에 일반적 합성 방법으로는 만들기 어려웠던 것으로 안다. 금 표면의 헤링본 패턴과 스마트한 precursor molecule design이 결합되어 의미있는 결과를 만든듯. 더불어, 아.. 역시 STM/NCAFM이 대세인가 싶고. 저 NCAFM 이미지들 보니 나도 NCAFM 하고싶다 (ㅠㅠ) 하는 생각이 문득. 

http://rdcu.be/h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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